“드라이기는 한 가지 스펙의 물건이 아닙니다. 풍량(말리는 속도)·온도(모발 부담)·무게(팔 부담)의 균형입니다.”
풍량과 무게의 비중이 큽니다 — 말리는 시간이 기니까
크기·수납과 온도 조절이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풍량 단계 · 온도(냉풍 포함) 단계 · 무게(g) · 소비전력(W)
풍량 — 말리는 시간을 정한다
풍량 표기는 브랜드마다 단위와 방식이 달라 절대 비교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풍량 단계 수»와 후기의 «머리 긴데 빨리 마른다» 류 실사용 언급을 함께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소비전력(W)이 크다고 풍량이 비례하는 것은 아니므로 W 만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온도 — 냉풍 버튼이 기본기
온도 단계와 «냉풍(쿨샷)» 유무를 확인하세요. 마무리 냉풍은 모발 관리의 기본기로 널리 쓰이는 방식입니다. 두피·모발에 대한 효능 단정은 이 글에서 하지 않습니다 — 표기와 사용감의 영역입니다.
무게 — 매일 드는 물건
무게(g) 표기를 확인하세요. 긴 머리는 말리는 시간이 길어 무게 체감이 큽니다. 접이식 여부는 수납·여행 빈도로 판단하면 됩니다.
사기 전에 확인할 것
- 1내 머리 길이 — 풍량/무게 비중 결정
- 2풍량·온도(냉풍) 단계 표기
- 3무게(g)와 손잡이 형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