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판정
“원룸 배치는 «침대 → 책상 → 수납» 순서입니다. 가장 큰 것을 먼저 놓아야 나머지가 정해집니다.”
침대 기준
문 개폐 범위를 안 막고, 외풍·직사광 자리를 피해서
그 다음
책상은 남은 벽 폭(I2 실측)으로, 수납은 동선 밖 세로 공간으로
원칙
«지나다니는 길» 하나는 끝까지 사수
침대부터 — 두 가지만 피하면 된다
- 1문 개폐 범위 — 현관·화장실 문이 그리는 부채꼴을 침대가 침범하지 않게
- 2창 바로 밑 머리맡 — 겨울 외풍과 결로(L2 가이드) 영향권입니다. 구조상 불가피하면 머리 방향을 바꾸는 것으로 완화
침대는 벽에 «길게 붙이는» 배치가 원룸 바닥을 가장 넓게 남깁니다. 방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배치는 넓은 방의 사치입니다.
책상과 수납 — 남은 것에 맞춘다
- 책상은 침대가 정해진 뒤 «남은 벽 폭»으로 후보를 좁힙니다 (I2 실측 순서)
- 수납은 바닥을 더 차지하는 대신 «위로» — 세로 공간 활용은 수납 가이드(I7)에서
배치를 바꾸기 전에 종이에 방 치수를 그리고 가구 종이 조각을 움직여 보세요. 실물을 밀어 보는 것보다 허리에 이롭습니다.
동선 — 마지막 점검
현관→창(환기 동선), 침대→화장실(밤 동선) 두 길이 막히지 않으면 합격입니다. 예뻐 보여도 매일 몸을 틀어야 하는 배치는 오래 못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