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 난방기는 「지금 내 앞을 빨리」면 온풍기·히터, 「방 전체를 은근히」면 라디에이터 쪽입니다.”
소비전력(W) × 사용시간 — 상세페이지 W 표기가 출발점
과열 차단·전도(넘어짐) 차단 표기 필수
보일러를 대신하는 물건이 아니라 «보조»입니다
세 방식은 데우는 대상이 다릅니다. 전기히터(복사열)는 몸을, 온풍기는 공기를 빠르게, 라디에이터는 공간을 천천히 데웁니다. 책상 앞 몇 시간이면 앞의 둘, 자는 동안 방 온도를 유지하고 싶다면 라디에이터가 그 용도에 가깝습니다.
전기요금은 소비전력(W)로 가늠한다
상세페이지의 소비전력 표기(W)에 하루 사용시간을 곱하면 대략의 전력량(Wh)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소비전력 1,000W 제품을 하루 3시간 쓰면 3kWh입니다. 여기에 자신의 요금 구간 단가를 곱해 보면 한 달 부담을 어림할 수 있습니다. 전기요금은 누진 구간에 따라 단가가 달라지므로, 정확한 계산은 한국전력 요금표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같은 온풍기라도 출력 단계(약/강)에 따라 W가 다릅니다. 상세페이지에 단계별 소비전력이 표기된 제품이 가늠하기 좋습니다.
안전장치 표기 — 이것 없으면 거르기
- 1«과열 방지(차단)» 표기 — 장시간 사용 시 자동 차단
- 2«전도 차단» 표기 — 넘어지면 꺼짐. 좁은 원룸에서 특히 중요
- 3KC 인증 표기
침구·커튼과의 거리, 자리 비울 때 끄기 같은 사용 수칙은 제품 설명서 기준을 따르세요.
사기 전에 확인할 것
- 1소비전력(W)과 출력 단계별 표기
- 2과열 차단·전도 차단·KC 인증
- 3두려는 자리 — 발치·책상 밑·창가 중 어디인지에 따라 크기와 방식이 갈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