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수납함을 늘리는 것은 마지막 수단입니다. 순서는 «위 → 틈 → 바닥»입니다.”
선반·행거 상단·냉장고 위 — 하중 표기 확인이 전제
세탁기 옆·냉장고 옆·문 뒤 — 폭 실측이 전부
침대 밑 정도만 — 꺼내기 쉬운 바퀴형으로
위 — 세로 공간
같은 바닥 면적이라도 «위로 몇 층을 쓰는가»가 수납량을 정합니다. 스탠드 선반·행거를 고를 때는 층당 하중(kg) 표기를 확인하고, 무거운 것(책·가전 박스)은 아래층 원칙을 지키면 넘어짐 위험이 줄어듭니다. 벽 타공 선반은 임대라면 동의·원상복구를 감안하고, 무타공 대안(압축 선반)은 하중 한계를 표기로 확인하세요.
틈 — 실측이 전부
세탁기 옆, 냉장고 옆, 문 뒤 같은 «죽은 폭»은 슬림 수납의 자리입니다. 폭(cm)을 자로 재고, 상세페이지의 가로 표기와 맞추기만 하면 실패가 없습니다. 바퀴 달린 슬림 트롤리는 꺼내 쓰는 빈도가 높은 주방·욕실 틈에 특히 맞습니다.
바닥 — 침대 밑까지만
침대 밑은 계절 옷·이불의 자리입니다. «높이(cm)» 표기를 침대 하부 공간과 맞추고, 눌러 보관하는 압축팩을 병행하면 부피가 줄어듭니다. 그 밖의 바닥 수납함 증식은 방을 좁히는 지름길이라, 위·틈을 다 쓴 다음의 최후 수단으로 미루세요.
사기 전에 확인할 것
- 1자리 실측 (틈 폭·침대 밑 높이)
- 2하중(kg) 표기 — 선반·행거는 이것이 안전 표기입니다
- 3꺼내는 빈도 — 자주 쓰는 것일수록 낮고 가까운 자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