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 실패의 대부분은 «치수»입니다. 가로는 창보다 넉넉히, 세로는 바닥 기준을 먼저 정하세요.”
창 가로·세로 + 봉을 달 위치의 «벽 여유»
커튼봉(타공) / 압축봉(무타공) / 부착형 — 임대라면 무타공 우선
차광 등급(암막 표기) · 폭 구성(2장/1장) · 세탁 가능
실측 — 가로는 넉넉하게
가로는 창 폭보다 여유 있게 잡아야 빛이 옆으로 새지 않습니다. 세로는 «창틀 아래까지»인지 «바닥까지»인지 먼저 정하고 재세요. 바닥까지 내리면 암막·단열 체감이 커지는 대신 청소 시 걸리적거림이 생깁니다 — 취향의 영역입니다.
설치 방식 — 임대 원룸이라면
- 1압축봉(무타공) — 창틀 안쪽에 끼우는 방식. 벽에 구멍이 없어 원상복구 부담이 없습니다. «지지 하중(kg)» 표기와 암막커튼 무게를 비교하세요 — 암막은 무겁습니다
- 2부착형(찍찍이·클립) — 가장 간단하지만 무게 한계와 접착 잔여물 여부를 확인
- 3커튼봉(타공) — 가장 안정적이지만 구멍이 남으니 임대인 동의·원상복구를 감안
차광 표기
«암막» 표기와 차광 등급 표기를 확인하고, 후기에서 «아침 빛» 언급을 보면 실제 체감을 알 수 있습니다. 완전 암막에 가까울수록 원단이 두껍고 무거워져 설치 방식(하중)과 연결됩니다.
사기 전에 확인할 것
- 1창 실측 + 설치 방식 결정 (무타공이면 하중 표기)
- 2차광 표기와 후기의 체감 언급
- 3세탁 가능 표기 — 커튼은 생각보다 먼지를 먹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