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레인지의 실사용은 «내부 크기»와 «출력(W)»이 결정합니다. 나머지 기능은 대부분 장식입니다.”
용량(L) + 회전판 지름 + 출력(W)
편의점 도시락·배달 용기가 걸리지 않고 돌아가는가
자동 조리 메뉴 수에 끌림 — 실제로는 «데우기»만 씁니다
내부 크기 — 회전판 지름까지
용량(L) 표기와 함께 «회전판 지름» 표기를 확인하세요. 내 주식이 편의점 도시락·배달 용기라면, 그 용기의 긴 변이 회전판에서 걸리지 않아야 합니다. 자주 쓰는 용기 하나를 재 두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출력(W) — 데우기 시간의 체감
출력이 낮으면 같은 데우기에 시간이 더 걸립니다. 상세페이지의 출력(W) 표기를 확인하고, 냉동식품 포장의 «권장 조리 시간»이 몇 W 기준인지도 같이 보면 감이 잡힙니다.
기능은 단순한 쪽이 오래 간다
자취 사용의 대부분은 데우기입니다. 다이얼(수동) 방식은 조작이 단순하고 고장 요소가 적습니다. 자동 메뉴가 많은 모델을 고르더라도, 그것 때문에 내부 크기·출력 기준을 양보하지는 마세요.
사기 전에 확인할 것
- 1용량(L)·회전판 지름 — 내 주력 용기가 돌아가는가
- 2출력(W)
- 3놓을 자리 실측 — 벽과의 이격(열 배출)은 설명서 기준을 따를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