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는 «어디서»만 찾으면 반은 끝납니다. 코를 대보는 것이 가장 빠른 진단입니다.”
욕실·싱크대 배수구 → 음식물 → 세탁조·빨래 → 환기 부족
배수구 트랩은 «지름(규격)» 표기가 핵심
역류·물 안 내려감이 함께면 배관 문제 — 관리실·임대인과 상의
1순위 — 배수구: 트랩이 말라 있으면 냄새가 올라온다
바닥 배수구·싱크대에서 올라오는 냄새는 흔한 원인입니다. 며칠 집을 비운 뒤 심해졌다면 트랩의 물이 마른 경우가 많고, 물 한 컵 부어 보는 것이 첫 확인입니다. 그래도 계속 올라오면 «배수구 트랩(냄새 차단)» 제품을 규격에 맞게 끼웁니다.
트랩은 배수구 «지름»이 맞아야 합니다. 사기 전에 자로 재고 상세페이지의 규격(mm) 표기와 맞추세요. 안 맞으면 헛돈입니다.
2·3순위 — 음식물과 빨래
음식물 쓰레기는 밀폐 용기와 배출 주기의 문제라 제품보다 습관이 먼저입니다. 빨래 쉰내가 방 전체로 번지는 경우는 빨래 쉰내 가이드의 순서를 그대로 적용하면 됩니다.
4순위 — 환기 구조
창이 하나뿐인 원룸은 공기가 «통과»하지 못해 냄새가 머뭅니다. 현관문 잠깐 개방과 창문의 짧은 맞바람, 화장실 환풍기 작동 습관이 기본입니다.
범위 밖 — 이럴 땐 상의부터
물이 잘 안 내려가거나 역류가 함께 있다면 트랩이 아니라 배관 쪽 문제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세입자 선의 일이 아니므로 관리실·임대인과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