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살 것은 셋이면 됩니다 — 프라이팬 하나, 작은 냄비(라면), 중간 냄비(찌개·국).”
크기(cm) · 인덕션 겸용 여부 · 뚜껑 포함 여부
세트 구성 개수에 끌려 대형 세트 → 절반은 수납만 차지
코팅 팬은 소모품에 가깝습니다 — 세척·조리도구 사용법은 제품 안내를 따르세요
왜 셋이면 되는가
1인 조리의 대부분은 볶음·구이(팬), 라면(작은 냄비), 찌개·국(중간 냄비)에서 끝납니다. 여기서 시작해 정말 아쉬운 것이 생겼을 때 하나씩 더하는 쪽이, 대형 세트를 들이고 절반을 놀리는 것보다 원룸에 맞습니다.
크기 표기 읽기
- 프라이팬 — 지름(cm) 표기. 1인 볶음·구이 기준으로 후기의 «1인분» 언급과 함께 판단
- 냄비 — 지름과 «용량(L)» 표기. 라면 냄비와 찌개 냄비는 용도가 달라 크기를 겹치지 않게
꼭 확인할 표기 둘
- 1인덕션 겸용 — 우리 집 화구(가스/인덕션/하이라이트)와 맞는지. 인덕션이라면 «인덕션 사용 가능» 표기 필수
- 2뚜껑 포함 여부 — 상세페이지 구성품에서 확인. 뚜껑 별매인 경우가 있습니다
사기 전에 확인할 것
- 1우리 집 화구 종류
- 2크기(cm)·용량(L) 표기
- 3구성품(뚜껑)과 수납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