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판정
“전기요금 가늠은 산수입니다: 소비전력(W) × 하루 사용시간 × 30일 ÷ 1000 = 월 kWh.”
표기 위치
상세페이지 「소비전력」 또는 제품 라벨
단가
누진 구간에 따라 다름 — 정확한 단가는 한국전력 요금표 기준
포인트
«오래 켜 두는 가전»의 W 가 요금을 좌우합니다
계산 한 줄
1,000W 히터를 하루 3시간, 한 달이면 1kW × 3h × 30일 = 90kWh 입니다. 여기에 자기 요금 구간의 단가를 곱하면 대략의 추가 요금이 나옵니다. 주택용 전기요금은 사용량 구간에 따라 단가가 올라가는 누진 구조라, 이미 많이 쓰는 달에 얹는 가전일수록 체감이 큽니다. 구간별 단가는 한국전력 요금표에서 확인하세요.
가전별로 볼 자리가 다르다
- 오래 켜 두는 것(냉장고·공기청정기) — 정격 W 는 작아도 24시간이라, «월 소비전력량(kWh) 표기»가 있으면 그것을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 세게 쓰는 것(히터·드라이기·전자레인지) — W 가 크지만 시간이 짧습니다. «하루 몇 시간 쓰는가»가 변수입니다
- 단계가 있는 것(온풍기·에어컨) — 단계별 W 표기가 있는 제품이 가늠하기 좋습니다
멀티탭 스위치로 대기전력을 끊는 것은 기본기입니다. 다만 냉장고처럼 꺼지면 안 되는 가전과 같은 탭에 두지 마세요.
확인 습관 세 가지
- 1사기 전: 상세페이지 소비전력(W) 표기
- 2산 뒤: 한 달 사용 패턴으로 위 계산 한 번
- 3고지서: 내 사용량이 어느 구간인지 — 다음 가전 선택의 기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