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는 잡는 것보다 «못 들어오게»가 쉽고 오래갑니다. 길목은 대부분 세 곳입니다.”
현관 문틈 → 배수구 → 방충망(찢김·틈)
문틈막이는 «틈 두께», 배수구 커버는 «지름» 표기
이미 나타난 벌레의 종류 판별·물린 자국 — 이 글의 범위가 아닙니다
길목 1 — 현관 문틈
문 아래로 빛이 새어 보이면 그 틈이 통로입니다. 문틈막이는 틈의 두께·문 폭에 맞는 규격 표기를 확인하고, 부착식이라면 세입자용으로 «잔여물 없는 제거» 표기가 안전합니다.
길목 2 — 배수구
욕실·싱크대·세탁기 배수구는 냄새와 벌레의 공용 통로입니다. 트랩·커버를 지름에 맞게 끼우는 것으로 두 문제를 같이 줄입니다.
길목 3 — 방충망
찢김은 보수 테이프로, 창틀과의 «틈»은 틈막이(모헤어)로 막습니다. 여름 전 점검이 이상적이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습니다.
병행 습관
- 음식물 쓰레기 밀폐·주기 배출 (유인 요소 제거)
- 택배 상자를 오래 쌓아두지 않기
- 화분 받침의 고인 물 비우기
이 글이 다루지 않는 것
이미 보인 벌레의 종류 판별과 물림·피부 반응은 사진·의료 판단의 영역이라 다루지 않습니다. 반복 출몰로 생활이 어려운 수준이면 전문 방역의 영역이고, 그 선택은 각자의 판단입니다.
